[서울포토] 14세 생일맞은 ‘일본 왕위계승 서열 2위’ 히사히토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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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06 17:21
입력 2020-09-06 11:55
일본 궁내청이 6일(현지시간) 후미히토 왕세제와 그의 아들 히사히토 왕자가 도쿄에 있는 그들의 거처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히사히토는 이날 14번째 생일을 맞았다.

A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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