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썰렁한 여의도순복음교회
김명국 기자
수정 2020-09-06 11:15
입력 2020-09-06 11:15
이날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내 교회들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비대면 예배만 허용되며 수도권 외의 지역은 지자체 결정에 따라 각 교회가 예배 방식을 정해 따르면 된다. 2020.9.6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이날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내 교회들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비대면 예배만 허용되며 수도권 외의 지역은 지자체 결정에 따라 각 교회가 예배 방식을 정해 따르면 된다. 2020.9.6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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