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상’ 유튜브 시상식… 션·정혜영 수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성원 기자
수정 2020-09-04 01:57
입력 2020-09-03 22:30
이미지 확대
가수 션(노승환)과 배우 정혜영 부부
가수 션(노승환)과 배우 정혜영 부부
제30회 일가상 및 제12회 청년일가상 시상식이 5일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열린다.

일가재단(이사장 김한중)은 “올해 일가상 수상자에는 가수 션(노승환)과 배우 정혜영 부부, 농업 발전에 힘쓴 강창국 다감농원 대표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청년일가상은 장애인권법센터 소속 김예원 변호사에게 돌아갔다. 션·정혜영 부부는 2005년부터 꾸준히 기부와 봉사활동에 참여, 이를 문화 운동으로 승화시킨 공을 인정받았다.

일가상은 가나안농군학교 설립자인 일가(一家) 김용기 선생(1909~1988)의 생애와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20-09-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