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SDGs ‘글로벌 지속가능 100’ 서금원·신복위 ‘공공기관 10’ 선정
윤연정 기자
수정 2020-08-20 01:25
입력 2020-08-19 21:02
올해 글로벌 지속가능 100은 전 세계 주요 리더 2000명과 주요 글로벌 기업 3000개를 대상으로 혁신성, 경제 성과 등 10개 기준과 43개 지표를 분석해 선정했다. 이 중 글로벌 지속가능 공공기관 10에는 열대우림동맹, 유엔 여성기구, 그린피스 등 세계적인 공익·공공기관이 선정됐다.
유엔SDGs협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향후 인류와 지구 환경, 사회 시스템이 나아갈 방향을 가장 정확히 제시하고 미래를 이끌 지속가능 기관을 발표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2020-08-2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