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옐로카펫’설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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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20-08-19 15:58
입력 2020-08-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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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옐로카펫’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내 노란색으로 조성한 대기공간으로 운전자들이 횡단보도 앞 대기중인 어린이들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설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원활한 옐로카펫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올해 관내 2개 학교 주변에 옐로카펫을 설치하고 학생들에게 안전용품으로 옐로카드 및 투명우산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옐로카펫 설치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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