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가정어린이집연합회, 수해복구 지원금 3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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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0-08-18 22:30
입력 2020-08-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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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영미(순천 오즈어린이집 원장) 전남가정 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 허강숙 전남자원봉사센터장, 박소현(목포 소현 어린이집 원장)부회장, 이두성 구례군부군수, 김지연(목포 블루빌 어린이집 원장) 사무국장
왼쪽부터 정영미(순천 오즈어린이집 원장) 전남가정 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 허강숙 전남자원봉사센터장, 박소현(목포 소현 어린이집 원장)부회장, 이두성 구례군부군수, 김지연(목포 블루빌 어린이집 원장) 사무국장
전남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수해 피해를 입은 구례군에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어린이집 연합회는 18일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구례군 수해지역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이두성 구례군 부군수에게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신경옥 전남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은 “막대한 피해를 입은 구례 지역이 빠른 시일내에 복구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수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례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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