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우에 물 속으로 사라져가는 마을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8-08 16:15
입력 2020-08-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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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마을8일 전남 구례군 마산면의 한 마을이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구례 지역은 이틀새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020.8.8 독자 제공=연합뉴스 -
강이 아닙니다8일 전남 구례군 마산면의 한 마을이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구례 지역은 이틀새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020.8.8 독자 제공=연합뉴스 -
물에 잠긴 마을8일 전남 구례군 마산면의 한 마을이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구례 지역은 이틀새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020.8.8 독자 제공=연합뉴스 -
물에 잠긴 구례8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시가지가 폭우로 물에 잠겨 있다. 구례 지역은 이틀새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020.8.8 독자 제공=연합뉴스 -
침수로 아수라장된 거리8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시가지가 폭우로 물에 잠겨 있다. 구례 지역은 이틀새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020.8.8 독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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