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목 관아지 여행객 등에 야간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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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근 기자
수정 2020-07-21 14:14
입력 2020-07-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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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목관아지(제주도)
제주목관아지(제주도)
제주도는 제주목관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제주시 원도심 지역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야간 개장시간은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관람객은 입장 전 마스크 착용 후 발열 체크를 거쳐야 하며, 경내에 마련된 손 소독제 사용과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

제주목관아 야경을 배경으로 매년 개최됐던 ‘제주목 관아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국악, 오카리나 연주, 마당뮤지컬 등의 공연은 8월 3일부터 9일까지 일정으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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