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통·탄피 녹여 만든 ‘평화의 패’
이주원 기자
수정 2020-07-07 02:09
입력 2020-07-07 01:18
6·25 참전한 22개 국가에 전달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2020-07-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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