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카빙데코레이션 최고의 강자로 우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한찬규 기자
수정 2020-07-06 16:23
입력 2020-07-06 16:23
이미지 확대
온라인 한국카빙데코레이션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상장을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온라인 한국카빙데코레이션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상장을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계명문화대 호텔항공외식관광학부가 ‘온라인 2020년 제14회 한국카빙데코레이션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포함 22개의 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카빙데코레이션협회가 주최했다.

계명문화대 호텔항공외식관광학부는 동물카빙(개인/단체), 수박카빙(개인/단체), 수박카빙 미러 등 다양한 부문에 참가했다.

동물카빙 단체부문에 참가한 김다희, 정희진, 황현우, 송재경 학생팀은 백조들이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을 모티브로 만든 작품으로 대상과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동물카빙 개인부문에 김다희 학생은 백조들이 물 위에서 운동회하는 모습을 형상화해 대상을 수박카빙 단체부문 김다희, 원예주, 정희진 팀과 수박카빙 미러부문 김다희 학생이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동물카빙 개인, 수박카빙(개인/단체), 수박카빙 미러에서 금상 3개, 최우수상 4개, 은상 3개, 우수상 7개 등 22개의 상을 받았다.



이원갑 학부장은 “앞으로도 카빙데코레이션 분야에서는 국내가 아닌 세계에서 최고가 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