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작품이 된 ‘정은경과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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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01 14:40
입력 2020-07-01 14:40
1일 서울 종로구 학고재 갤러리에서 열린 전시 ‘그림과 말 2020’ 간담회에서 참석자가 박재동 작가가 정은경 질병관리 본부장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을 그린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0.7.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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