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업종 혜택 담아… 사용액 5% 캐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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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6-30 10:21
입력 2020-06-29 17:36

롯데카드 ‘아임 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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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아임 액티브’(I’m ACTIVE) 카드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나’라는 콘셉트로 건강·생활 업종 혜택을 담았다.

이 카드는 건강 업종에서 결제 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의료(병원·약국·동물병원) ▲피트니스(운동·레저스포츠), ▲웰빙(건강보조식품·유기농숍·보험료) 부문별로 5%를 캐시백 해준다. 전달 이용금액이 40만·80만·120만원 이상이면 각각 5000·1만·1만 5000원의 한도를 부문별로 제공한다.

또한 생활 밀접 업종을 6개 그룹으로 나눠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이용한 상위 3개 그룹에 대해 5%를 캐시백 해준다. 그룹별 업종은 1그룹 주유소, 2그룹 백화점·마트·슈퍼, 3그룹 해외, 4그룹 숙박, 5그룹 여행사·항공사·렌터카, 6그룹 펫숍이다.

전달 이용금액이 40만·80만·120만원 이상이면 5000·1만·1만 5000원의 통합 한도가 제공된다. 연회비는 1만 5000원.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6-3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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