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2020년 통합보고서 발간… 회사 경영성과 등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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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6-30 10:01
입력 2020-06-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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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2020년 통합보고서를 선보였다. 올해부터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재무적 성과를 제공하던 애뉴얼리포트와 비재무 활동을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합쳐 하나의 통합보고서로 발행했다.

1년에 한 번 발간되는 통합보고서에는 회사의 경영성과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활동이 담겨 있다. 향후 투자자와 평가기관을 위한 자료로 활용되게 된다.

보고서는 사업, 고객, 임직원, 공급망, 지역사회, 환경 등 6대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돼있다. 가치별로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정량적 성과를 공개한다.

올해 통합보고서에서 눈에 띄는 점은 ‘중대성 평가’ 항목을 고도화한 부분이다. 중대성 평가란 사업 영향도 및 이해 관계자들의 관심도 등을 고려해 삼성화재의 중요 이슈를 별도로 선정한 것을 말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06-30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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