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안개와 빗속 새벽까지 이어진 ‘서북도서순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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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26 09:31
입력 2020-06-26 09:31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일대에서는 전날인 지난 25일부터 26일 새벽까지 K-9 자주포 등이 동원된 서북도서순환훈련이 진행됐다.

남북 9·19 군사합의에 따라 서북도서에서는 포 사격 훈련은 않고 기동 훈련만 진행했다. 다음 주에는 육지에서 포 사격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해병대사령부는 이번 순환훈련에 대해 북한의 동향과 상관 없이 예정된 일정에 따른 훈련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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