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노스 코리아’ 프리미엄 레깅스, 운동복과 일상복 경계 없앤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24 15:03
입력 2020-06-24 15:03
이미지 확대
프리미엄 레깅스·요가복 브랜드 ‘이프노스 코리아’가 차별화된 애슬레져룩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이프노스 양면 레깅스는 겉면과 안쪽 면이 각각 다른 컬러 및 프린트로 만들어져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기존의 단면 레깅스에 비해 보다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양쪽 면으로 레깅스를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겉면과 안쪽 면의 봉사(실)도 양쪽 면과 가장 유사한 색상으로 매칭 했다.

이프노스를 설립한 송유호 대표는 지난 17년간 오로지 섬유소재 한길만 묵묵히 걸었으며, 오랜 연구 끝에 앞뒤 완벽한 양면 레깅스를 탄생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마치 입지 않은 듯한 편안함으로 장시간 착용이 용이한 양면 레깅스는 허리 밴드의 말림과 접힘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속옷 제품에 사용되는 특수 필름을 허리 밴드 부분에 접착하는 방식으로 처리해 운동 시에도 착용감이 뛰어나다.

잦은 세탁에도 변형이나 보푸라기가 일어나지 않는 내구성 및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두 가지 스타일로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다.

양면 레깅스는 국내섬유공인시험 기관인 KATRI 테스트를 통해 흡한속건, 통기성, 스트레치와 복원력, UV 차단성 등을 입증받았다. 또한 얇은 세데니아 원사인 PA6 NYLON DTY 30 Denier Full Dull 원사를 사용했으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독일제 초고밀도 편직기(Terrot)를 통해 레깅스의 부드러운 촉감과 복원력을 더욱 높였다. 더불어 최상의 퀄리티를 구현하기 위해 전제품은 소량 생산 및 소량 판매되고 있다.

이프노스 송유호 대표는 “20대부터 40~50대 중장년층까지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레깅스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에 매진했다”며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없애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피트니스웨어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매 시즌별 다양한 신제품,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품질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프노스 코리아의 새로운 시작에 주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