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 쌍봉지구대, 부영여고에 마스크 15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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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0-06-23 11:24
입력 2020-06-23 11:24

코로나19 예방 및 학교폭력 근절 새겨진 마스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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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서 쌍봉지구대가 코로나19 & 학교폭력 OUT’문구가 새겨진 마스크 1500장을 여수 부영여고에 전달했다.
여수경찰서 쌍봉지구대가 코로나19 & 학교폭력 OUT’문구가 새겨진 마스크 1500장을 여수 부영여고에 전달했다.
여수경찰서 쌍봉지구대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코로나19 & 학교폭력 OUT’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 1500장을 여수 부영여고에 전달했다.

마스크 전달식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행사를 취소하고 학교장과 학생 대표단에게 마스크 전달식으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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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쌍봉지구대장은 “유관기관 및 단체 등과 지속적인 협업으로 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안전하고 폭력없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선도·보호 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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