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여수공장, 인근마을 다중이용시설 일제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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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0-06-22 17:00
입력 2020-06-22 17:00

묘도·삼일동 25개 경로당과 마을회관 분무 소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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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임직원이 여수공장 인근 묘도동 마을회관에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GS칼텍스 임직원이 여수공장 인근 묘도동 마을회관에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GS칼텍스가 여수공장 인근마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을 펼쳤다.

GS칼텍스 임직원 봉사대는 22일 여수공장과 인접한 묘도동?삼일동 소재 25개 경로당과 마을회관에 대한 일제 방역을 벌였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전국적으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각 마을 청년회·부녀회 등 주민 단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과 청소 활동에 나섰다.

또 일찍 찾아온 무더위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어르신들께 시원한 수박 70덩이를 간식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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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임직원들이 22일 여수공장 인근 묘도동 경로당과 마을회관 방역 봉사 후 수박을 전달하고 있다.
GS칼텍스 임직원들이 22일 여수공장 인근 묘도동 경로당과 마을회관 방역 봉사 후 수박을 전달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이에 앞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해당 시설에 대해 매주 방역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여수 묘도동·삼일동 지역발전협의회 관계자들은 “마을 인근 기업들의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지역과 함께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선의가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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