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22kg 다이어트 전후 방송 화면 비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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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6 15:27
입력 2020-06-16 15:27
서경석은 “이제 나이도 50대를 바라보다 보니 건강 걱정이 앞선다”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해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운 서경석이 감량에 멋지게 성공했다. 이에 서경석의 다이어트 전후 방송 사진이 공개돼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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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체중이 증가해 복부비만이 심했을 당시 방송 진행 시 큐시트와 손을 통해 배를 가리며 방송을 진행하고 있지만 22kg을 감량한 후에는 오히려 배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였다.

또한 개인 소셜네트워크 계정에 올린 자신의 감량 전후 사진도 큰 이슈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경석은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와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MBN 닥터셰프’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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