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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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0-06-15 13:47
입력 2020-06-1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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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강하게 버티자)’ 캠페인에 동참,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강하게 버티자)’ 캠페인에 동참,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이 15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강하게 버티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은 코로나19 대응에 전 세계 연대와 지지를 끌어내기 위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우리나라 외교부가 지난 3월 시작해 국내·외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송도근 사천시장의 지명을 받은 정현복 시장은 ‘광양시와 함께 코로나19 극복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비누 거품으로 손을 씻는 로고 위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이란 문구를 적었다.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로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 시장은 “방역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긴장감을 잃지 않고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협조하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함께하기에 코로나19를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광양시 자매도시인 경남 하동군의 윤상기 군수, 김순호 구례군수, 김성희 광양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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