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에서 온 40대 울산 45번째 확진

박정훈 기자
수정 2020-05-12 19:03
입력 2020-05-12 19:03
울산시는 12일 동구에 사는 A(41)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2017년 5월부터 쿠웨이트에 거주하다가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해외에서 입국한 확진자로는 울산에서 17번째다.
A씨는 울산 자신의 집에서 격리 중 11일 검사를 받았다. 배우자와 자녀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의 감염원 등에 대해 역학조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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