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개막전 형제 나라 터키에서 많이 봤다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5-12 11:39
입력 2020-05-12 11:39
브라질(15%) 등 뒤이어··국내 네이버 접속자 수도 크게 늘어
지난 8일 트위터로 전세계 중계된 프로축구 K리그1 전국 현대와 수원 삼성의 개막전은 ‘형제의 나라’ 터키에서 가장 많이 본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또 유튜브 라이브 중계 죵료 시점 누적 접속자는 약 23만 명으로 집계됐다. K리그1 1라운드 6경기의 포털 사이트 네이버 생중계 경기당 평균 접속수는 3만 172명으로, 지난 시즌 동시점(2만 5642명) 대비 17.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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