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본 코로나 확진자 1만 6천명, 긴급사태로 265조원 손실

윤창수 기자
수정 2020-05-05 22:47
입력 2020-05-05 22:47
AP 연합뉴스
이에 따라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 6086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0명이 늘어 579명이 됐다.
한편 일본은 코로나 확산 억제를 위해 전국에 발령한 긴급사태 선언을 이달 말까지 연장함에 따라 265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정부는 1인당 현금 10만엔(약 114만원)을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긴급경제대책을 마련하고, 매출이 크게 감소한 중소기업 사업자에 대해서는 최대 200만엔(약 2300만원) 상당 보조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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