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동학농민혁명 대상에 도올 김용옥

임송학 기자
수정 2020-05-05 10:38
입력 2020-05-05 10:38
도올은 동학사상의 대중화를 위해 창무극 ‘천명’의 대본을 쓰고 꾸준히 관련 강연을 하는 등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고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위원회는 2011년 김대중 전 대통령을 시작으로 동학 정신을 선양한 단체나 개인에게 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시상은 9일 황토현 전적지에서 열리는 제53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제에서 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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