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살머리고지서 추가발굴된 유해와 유품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01 10:54
입력 2020-05-0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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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달 20일부터 재개한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측 지역 유해발굴에서 유해 총 12점과 유품 총 1천 667점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발견된 유해를 임시봉안소로 이동하는 모습. 2020.5.1
국방부 제공 -
국방부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달 20일부터 재개한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측 지역 유해발굴에서 유해 총 12점과 유품 총 1천 667점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발견된 유해에 약식 제례를 하는 모습. 2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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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달 20일부터 재개한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측 지역 유해발굴에서 유해 총 12점과 유품 총 1천 667점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지뢰 탐지 모습. 2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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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달 20일부터 재개한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측 지역 유해발굴에서 유해 총 12점과 유품 총 1천 667점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발견된 허벅지 뼈. 2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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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달 20일부터 재개한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측 지역 유해발굴에서 유해 총 12점과 유품 총 1천 667점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발견된 유품 세트. 2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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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달 20일부터 재개한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측 지역 유해발굴에서 유해 총 12점과 유품 총 1천 667점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발견된 발뒤꿈치 뼈. 2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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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달 20일부터 재개한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측 지역 유해발굴에서 유해 총 12점과 유품 총 1천 667점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발견된 만년필. 2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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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지난해에 이어 지난달 20일부터 재개한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측 지역 유해발굴에서 유해 총 12점과 유품 총 1천 667점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지표굴토작업을 하는 모습. 2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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