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도 도전해 볼 반려식물 4종

오경진 기자
수정 2020-04-29 02:23
입력 2020-04-28 22:46
페라고늄 꽃 좋아하는 그대에게
셀로움 우리집 공기를 깨끗하게
몬스테라 강한 생명력에 손쉽게
첫 번째는 ‘블루스타 고사리’다. 송 작가는 “습도에 예민한 다른 고사리들에 비해 관리가 무척 수월하다”고 했다. ‘블루스타’라는 이름은 에메랄드빛이 나는 잎의 색에서 따왔다. 빛이 적은 곳에서도 잘 자라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 주면서 건조하지 않게 키워야 한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0-04-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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