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통합당 전국위, ‘김종인 비대위원장’ 가결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4-28 16:46
입력 2020-04-28 16:46
연합뉴스
통합당은 이날 여의도 63빌딩에서 재적위원 639명 중 3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위원회를 열어 과반의 찬성으로 김 위원장 임명안을 통과시켰다. 찬성 177명, 반대 84명이었다.
이어 심재철 당 대표 권한대행이 결재하면 통합당은 김종인 비대위 체제로 전환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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