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맥라렌’ 강변북로 주행중 화재…“3억원 피해 추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23 17:28
입력 2020-04-23 17:28
차량 뒤편 엔진룸에 불이 붙은 것을 확인한 운전자가 직접 소방에 신고했고, 불은 약 13분만인 오전 11시 36분께 완전히 잡혔다. 차량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이 불로 엔진룸과 차량 외관이 불에 타면서 소방당국은 약 3억1천1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합동 감식을 벌이고 화재가 발생한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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