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재개된 조계사 법회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4-23 16:23
입력 2020-04-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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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된 조계사 법회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완화 이후 첫 초하루 법회가 열리고 있다. 2020.4.23
연합뉴스 -
다시 북적이는 조계사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완화 이후 첫 초하루 법회가 열리고 있다. 2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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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된 조계사 법회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완화 이후 첫 초하루 법회가 열리고 있다. 2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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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된 조계사 법회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완화 이후 첫 초하루 법회가 열리고 있다. 2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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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초하루 법회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완화 이후 첫 초하루 법회가 열리고 있다. 2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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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장갑 끼고 법회 참석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완화 이후 첫 초하루 법회가 열리고 있다. 2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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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장갑 끼고 법회 참석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완화 이후 첫 초하루 법회가 열리고 있다. 2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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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불의식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이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2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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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며 차례차례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교 신도들이 관불의식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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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장갑 꼭 챙기세요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관불의식에 참석하는 불자들이 비닐장갑을 받고 있다.
조계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와 종교시설에 대한 강력한 운영 중단 권고가 해제됨에 따라 오늘 대웅전에서 초하루 법회를 봉행했다. 조계사에서 법회가 다시 열린 것은 지난 2월 20일 이후 두 달 만이다.
조계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을 하고 법당안에 출입하도록 하고 법당안에서도 1미터 간격을 띄우고 않도록 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했다. 2020.4.23
뉴스1
2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완화 이후 첫 초하루 법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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