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코로나19로 중소기업에게 400억원 규모 예산 신속 집행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23 15:12
입력 2020-04-23 15:11
이번 중소기업 자금 지원적 성격으로 신속하게 집행하는 예산은 약 400억 원 규모이다.
일괄 지급키로 결정된 분야는 R&D사업, 창업·투자사업, 일자리창출 사업 등에 선정된 기업 등이며 상반기 중 각 분야별 지원기업을 선정하고, 지원금 지급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분야별 일괄 지원금액은 R&D 사업 약 250억 원, 창업·투자사업 약 30억 원,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약 10억 원, 기타 지원사업 약 110억 원으로 총 400억 원 규모이다.
SBA 장영승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제고하자 본 예산을 올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가 회복되고 많은 중소기업들이 도움받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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