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 달 만에’···벤투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귀국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4-22 16:23
입력 2020-04-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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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휴가 뒤 코로나 19 여파로 귀환 늦어져2주 자가격리 뒤 K리그관전 등 월드컵 예선 준비 모드
코로나19 여파로 예기치 않게 장기 휴가를 보내던 파울루 벤투(51)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22일 귀국했다. 지난해 12월 부산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고국인 포르투갈로 휴가를 떠난 지 넉 달 만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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