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16 세월호 참사 해역 찾은 유가족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4-16 13:24
입력 2020-04-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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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6주기…참사 해역으로 향하는 유가족4·16 세월호 참사 6주기인 16일 오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이 선상 추모식을 위해 해경 3015함을 타고 참사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아이들을 기리는 여섯번째 해4·16 세월호 참사 6주기인 16일 오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4·16 재단 관계자 등이 세월호 참사 해역에 헌화하기 위해 국화꽃을 받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세월호 6주기…참사 해역 찾은 유가족4·16 세월호 참사 6주기인 16일 오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이 세월호 참사 해역에 헌화하기 위해 국화꽃을 들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시린 바다’4·16 세월호 참사 6주기인 16일 오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4·16 재단 관계자 등이 세월호 참사 해역을 바라보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되돌릴 수 없는 그 날의 바다’4·16 세월호 참사 6주기인 16일 오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이 세월호 참사 해역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승선 유의사항 듣는 세월호 유가족4·16 세월호 참사 6주기인 16일 오전 선상 추모식을 위해 해경 3015함에 탑승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4·16 재단 관계자 등이 승선 유의사항을 듣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승선 유의사항 듣는 세월호 유가족4·16 세월호 참사 6주기인 16일 오전 선상 추모식을 위해 해경 3015함에 탑승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4·16 재단 관계자 등이 승선 유의사항을 듣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
아이들을 기리는 여섯번째 해4·16 세월호 참사 6주기인 16일 오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4·16 재단 관계자 등이 세월호 참사 해역에 헌화하기 위해 국화꽃을 들고 있다. 2020.4.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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