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 20년 후 1830조 전망”

이영준 기자
수정 2020-04-14 04:46
입력 2020-04-13 17:48
삼정KPMG는 2030년에 도심과 공항 간 셔틀 서비스가 시작되고 2040년에 도심을 오가는 항공 택시가 운행되고 2050년에는 비행체를 활용한 도시 간 이동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 세계 이용자 수는 4억 5000만명에 달한다고 전망했다. UAM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시로는 서울·도쿄·베이징·상하이를 꼽았다. 앞서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UAM 서비스를 위한 개인비행체(PAV) 실물을 공개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20-04-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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