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죽은 자식을 치우는 황새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4-12 14:55
입력 2020-04-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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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식을 치우는 황새12일오후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A10 가락지를 단 어미황새가 늦게 부화해 처진 자식을 둥지에서 제거하고 있다.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는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한국교원대에서 해외 반입종으로 복원했고,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했다. 2020.4.12
연합뉴스 -
누구부터 줄까 !12일오후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사냥한 물고기를 목안에 담아온 A10 가락지를 부착한 수컷황새가 먹이를 보채는 새끼를 바라보고 있다.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는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해외에서 반입한 종을 복원해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했다. 2020.4.12
연합뉴스 -
황새 올해도 번식 성공12일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어미황새가 사냥한 물고기를 새끼에게 차례로 주고 있다.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는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해외에서 반입한 종을 복원해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했다. 2020.4.12
연합뉴스 -
행복한 황새 부자12일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어미황새가 새끼들을 지켜보고 있다.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는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해외에서 반입한 종을 복원해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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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과 황새둥지12일오후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황새둥지 주변에 복사꽃이 활짝 피어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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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를 돌보는 황새부부12일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황새부부가 부화한 5마리의 새끼를 돌보고 있다.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는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한국교원대에서 해외 반입종으로 복원했고,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 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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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의 환희12일오후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A10 가락지를 단 수컷황새가 암컷과 새끼들 앞에서 머리를 뒤로 제치고 행복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황새는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로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한국교원대가 해외에서 반입한 종으로 복원했고,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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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황새부부 부화성공12일오후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A10 가락지를 부착한 수컷황새와 B10 가락지를 단 암컷이 부화한 새끼들과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황새는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로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해외에서 반입한 종을 복원해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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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의 애정표시12일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수컷황새가 먹이사냥 갔다가 돌아오는 암컷의 신호를 받고 애정표시를 하고 있다.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는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해외에서 반입한 종을 복원해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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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암컷 당번12일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암컷황새(B10) 가 사냥을 떠나고, 수컷(A10, 뒤쪽)은 새끼를 돌보고 있다.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는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한국교원대에서 해외 반입종으로 복원했고,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 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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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바쁜 황새12일 오전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새벽 사냥을 다녀온 황새어미가 5마리의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는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한국교원대에서 해외 반입종으로 복원했고,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 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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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부터 바쁜 황새12일 오전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 둥지에서 황새(천연기념물 199호)어미와 새끼들이 수컷이 사냥해 오길 기다리고 있다.
2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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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오후 충남 예산군 광시면 황새공원 인근의 자연부화한 황새둥지에서 A10 가락지를 단 어미황새가 늦게 부화해 처진 자식을 둥지에서 제거하고 있다.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는 국내산은 모두 멸종, 한국교원대에서 해외 반입종으로 복원했고, 예산황새공원에서 2016년 첫 자연방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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