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스코드’ 성착취물 압수물품 공개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07 11:06
입력 2020-04-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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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서 열린 인터넷 메신저 ‘디스코드’ 성착취물 채널 운영자 및 유포자 검거 브리핑에서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이 압수물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0.4.7
연합뉴스 -
7일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서 열린 인터넷 메신저 ‘디스코드’ 성착취물 채널 운영자 및 유포자 검거 브리핑에서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이 압수물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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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서 김선겸 사이버수사대장이 인터넷 메신저 ‘디스코드’ 성착취물 채널 운영자 및 유포자 검거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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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서 열린 인터넷 메신저 ‘디스코드’ 성착취물 채널 운영자 및 유포자 검거 브리핑에서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이 압수물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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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채팅앱 ‘디스코드’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유포하는 채널을 운영한 20대 대학생을 경북지역의 자택에서 검거하면서 죄명에 대해 고지하고 있다. 2020.4.7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제공 -
지난 2일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채팅앱 ‘디스코드’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유포하는 채널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대학생을 경북지역의 자택에서 검거하면서 압수한 휴대전화들. 2020.4.7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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