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한줄] 나이 듦에 관한 역발상/김성호 선임기자
김성호 기자
수정 2020-04-01 01:57
입력 2020-03-31 17:32
마사 누스바움 미국 시카고대 석좌교수와 솔 레브모어 전 시카고대 로스쿨 학장이 나눈 에세이 묶음 ‘지혜롭게 나이 든다는 것’(어크로스)은 나이 듦에 관한 역발상의 역작이다. 나이 들어 더 사람다워지고 멋져지려면 뭘 해야 할까. 이미 나이 든 사람보다 나이 들어가는 젊은 사람들에게 더 의미 있는 화두가 아닐까.
kimus@seoul.co.kr
2020-04-0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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