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2군 선수 ‘발열’ 증세…서산 훈련 중단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3-27 10:16
입력 2020-03-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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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퓨처스(2군) 선수 한 명이 발열 증세를 보여 서산 훈련을 중단했다.
현재까지 국내 프로야구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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