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TK 코로나 피해 지원… 중·고교생 300명에 장학금 3억 전달

오경진 기자
수정 2020-03-27 02:35
입력 2020-03-26 21:06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수해, 태풍 등 자연재해를 비롯한 재난을 입은 지역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껏 1050명의 학생들에게 8억 5000만원의 특별재해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번 사태로 다른 지역에 비해 더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의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0-03-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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