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오는 17일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통일체험 연수 전문기관인 한반도통일미래센터를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한반도통일미래센터는 지난달 코로나19가 확산한 이후 교육일정을 전면 중단했다. 김 장관은 앞서 지난 4일에는 남북출입사무소를 찾아 방역 시설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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