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이 왔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0 16:51
입력 2020-03-1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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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1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근처 유채꽃밭에서 관광객들이 훌쩍 다가온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2020.3.10
뉴스1 -
촉촉한 봄비 내리는 오후봄비가 내린 10일 오후 서울 성북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산수유 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0.3.10
뉴스1 -
봄비가 그친 뒤봄비가 내린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용답동 하동매실거리을 찾은 시민들이 꽃망울을 터뜨린 매화나무 아래에서 산책하고 있다. 2020.3.10
연합뉴스 -
봄비에 반짝이는 진달래봄비 내리는 10일 오전 광주 서구 무각사에 핀 진달래꽃이 빗물을 머금고 있다. 2020.3.10
연합뉴스 -
봄비에 젖은 진달래봄비 내리는 10일 오전 광주 서구의 무각사에 핀 진달래꽃 주변에서 우산 쓴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0.3.10
연합뉴스 -
‘코로나19 이겨내자’ 힘내라 대구!봄비가 내리는 10일 오전 대구 북구 복현동 영진전문대 캠퍼스에 활짝 핀 목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받고 아파하는 대구에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음을 알리고 있다.
20여 년 전 대학 교직원이 본관 앞에 심은 목련은 해마다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려 봄소식과 새로운 희망을 전해왔다.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 목련은 대구의 시화(市花)로 순박?순결?희생을 상징한다. 2020.3.10
뉴스1 -
‘봄이 왔어요’1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근처 유채꽃밭에서 관광객들이 훌쩍 다가온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2020.3.10
뉴스1 -
매화꽃에 내려앉은 봄비10일 오전 강원 강릉시 지변동의 한 주택가 매화꽃에 빗방울이 맺혀 있다. 2020.3.10
연합뉴스 -
봄비 가득 머금은 산수유전국에 봄비가 내리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핀 산수유에 물방울이 맺혀있다. 2020.3.10
뉴스1
1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근처 유채꽃밭에서 관광객들이 훌쩍 다가온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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