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지마오’ 오열하는 고 문중원 기수 유족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3-09 10:27
입력 2020-03-09 10:27
/
6
-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문중원 기수의 발인식에서 부인 오은주 씨가 슬픔에 잠겨있다.
한국마사회의 비리 의혹을 폭로하는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인은 그가 말을 달렸던 부산경마장에서의 노제를 끝으로 경남 양산 솥발산공원 묘원에 묻힌다. 2020.3.9
뉴스1 -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문중원 기수의 발인식에서 부인 오은주 씨 등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겨있다.
한국마사회의 비리 의혹을 폭로하는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인은 그가 말을 달렸던 부산경마장에서의 노제를 끝으로 경남 양산 솥발산공원 묘원에 묻힌다. 2020.3.9
뉴스1 -
한국마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고(故) 문중원 기수의 발인식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려 유족이 오열하고 있다. 2020.3.9
연합뉴스 -
한국마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고(故) 문중원 기수의 발인식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려 관계자들이 고인의 영정과 시신을 운구하고 있다. 2020.3.9
연합뉴스 -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문중원 기수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한국마사회의 비리 의혹을 폭로하는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인은 그가 말을 달렸던 부산경마장에서의 노제를 끝으로 경남 양산 솥발산공원 묘원에 묻힌다. 2020.3.9
뉴스1 -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문중원 기수의 발인식에서 운구차량이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한국마사회의 비리 의혹을 폭로하는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인은 그가 말을 달렸던 부산경마장에서의 노제를 끝으로 경남 양산 솥발산공원 묘원에 묻힌다. 2020.3.9
뉴스1
한국마사회의 비리 의혹을 폭로하는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인은 그가 말을 달렸던 부산경마장에서의 노제를 끝으로 경남 양산 솥발산공원 묘원에 묻힌다. 2020.3.9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