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하나銀 ‘DLF 중징계’ 확정
윤연정 기자
수정 2020-03-05 04:14
입력 2020-03-04 23:20
기관 제재가 마무리돼 지난달 윤석헌 금감원장 전결로 확정된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에 대한 중징계(문책경고) 처분도 이른 시일 안에 통보될 예정이다. 오는 25일 우리금융 주주총회에서 연임을 강행하기로 한 손 회장은 중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불복 행정 소송을 제기할 전망이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2020-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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