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급 센터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MVP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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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권 기자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3-04 20:46
입력 2020-03-0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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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보도사진상 - sports feature 우수상> 핑크스타 박지수가 12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에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블루스타와의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키고 위성우 감독과 댄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0.01.12 / <이석우기자/ 스포츠경향/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이달의보도사진상 - sports feature 우수상> 핑크스타 박지수가 12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에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블루스타와의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키고 위성우 감독과 댄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0.01.12 / <이석우기자/ 스포츠경향/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여자농구 국보급 센터 박지수(22·청주 KB)가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WKBL은 4일 박지수가 기자단 투표에서 70표 중 44표를 받아 박혜진(30·아산 우리은행·9표)을 제치고 개인 통산 여덟번째 라운드 MVP가 됐다고 밝혔다.

박지수는 5라운드 다섯 경기에 출전헤 평균 12.8득점, 10.6리바운드, 5.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심판부와 경기 운영 요원이 뽑는 기량발전상(MIP)은 이소희(20·부산 BNK)가 받았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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