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확진자 받을 준비하는 국군대구병원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03 10:12
입력 2020-03-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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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대구병원 ‘코로나19’ 환자 맞을 준비에 분주3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국군대구병원 정문에 공사 및 자재를 실은 차량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대구·경북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며 국군대구병원은 국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 국군대구병원은 현재 운용 중인 98병상을 303개로 늘리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5일부터 확진자를 받을 계획이다. 2020.3.3 연합뉴스 -
국군대구병원,국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3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국군대구병원 정문에 공사 및 자재를 실은 차량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대구·경북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며 국군대구병원은 국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 국군대구병원은 현재 운용 중인 98병상을 303개로 늘리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5일부터 확진자를 받을 계획이다. 2020.3.3 연합뉴스 -
국군대구병원 ‘코로나19’ 환자 맞을 준비에 분주3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국군대구병원 정문에 공사 및 자재를 실은 차량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대구·경북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며 국군대구병원은 국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 국군대구병원은 현재 운용 중인 98병상을 303개로 늘리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5일부터 확진자를 받을 계획이다. 2020.3.3 연합뉴스 -
‘코로나19’ 확진자 맞을 준비에 바쁜 국군대구병원3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국군대구병원 정문에 공사 및 자재를 실은 차량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대구·경북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며 국군대구병원은 국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 국군대구병원은 현재 운용 중인 98병상을 303개로 늘리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5일부터 확진자를 받을 계획이다. 2020.3.3 연합뉴스 -
‘코로나19’ 환자 맞을 준비에 바쁜 국군대구병원3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국군대구병원 정문에 공사 및 자재를 실은 차량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대구·경북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며 국군대구병원은 국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 국군대구병원은 현재 운용 중인 98병상을 303개로 늘리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5일부터 확진자를 받을 계획이다. 2020.3.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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