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코로나 19 차단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목동 학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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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0-03-03 11:31
입력 2020-03-0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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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목동 인근 학원가에 코로나 19 차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교육부는 지난 2일 전국 학교 개학 2주 추가 연기를 발표하면서 학원에 대해서는 “휴원을 재차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학원에 방역, 소독 비용을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3.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3일 서울 목동 인근 학원가에 코로나 19 차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교육부는 지난 2일 전국 학교 개학 2주 추가 연기를 발표하면서 학원에 대해서는 “휴원을 재차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학원에 방역, 소독 비용을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3.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3일 서울 목동 인근 학원가에 코로나 19 차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교육부는 지난 2일 전국 학교 개학 2주 추가 연기를 발표하면서 학원에 대해서는 “휴원을 재차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학원에 방역, 소독 비용을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3.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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