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 아시안컵 예선 무관중 경기로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2-21 02:20
입력 2020-02-21 00:31
협회는 “체육관 방역,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 설치를 통한 체온 측정을 통해 정상적인 대회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하룻밤 사이에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해 선수와 팬들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 경기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티켓값은 수수료 없이 환불 조치되고 중계방송은 그대로 진행된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일 인도네시아와 원정 경기를 치른 뒤 23일 태국과 2차전을 치른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2020-02-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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