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 목운초 학부모, 확진자와 접촉하여 7일까지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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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0-02-04 11:00
입력 2020-02-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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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목운초등학교에서 양천구보건소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방역을 하고 있다. 목운초등학교는 학부모 1명이 부천의 CGV 영화관에서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옆자리에 앉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날부터 7일까지 휴업에 들어갔다. 2020.2.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4일 서울 목운초등학교에서 양천구보건소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방역을 하고 있다. 목운초등학교는 학부모 1명이 부천의 CGV 영화관에서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옆자리에 앉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날부터 7일까지 휴업에 들어갔다. 2020.2.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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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목운초등학교 교문 안쪽에 휴업을 알리는 안내판이 놓여 있다. 목운초등학교는 학부모 1명이 부천의 CGV 영화관에서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옆자리에 앉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날부터 7일까지 휴업에 들어갔다. 2020.2.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4일 서울 목운초등학교 교문 안쪽에 휴업을 알리는 안내판이 놓여 있다. 목운초등학교는 학부모 1명이 부천의 CGV 영화관에서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옆자리에 앉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날부터 7일까지 휴업에 들어갔다. 2020.2.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4일 서울 목운초등학교에서 양천구보건소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방역을 하고 있다. 목운초등학교는 학부모 1명이 부천의 CGV 영화관에서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옆자리에 앉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날부터 7일까지 휴업에 들어갔다.



2020.2.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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