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재설치된 박근혜 생가터 표지판, 2개 중 1개 훼손돼 철거
수정 2020-02-02 16:39
입력 2020-02-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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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설치된 박근혜 생가터 표지판 2개 중 1개 훼손돼 철거지난해 10월 재설치된 박근혜 전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 2개 중 하나가 훼손돼 철거됐다. 2일 대구 중구청 등에 따르면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라는 문구를 넣은 표지판 1개가 최근 고정 나사가 빠지는 등 훼손돼 철거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표지판 1개가 고정 나사가 빠지는 등 훼손돼 길바닥에 떨어져 있는 모습. 2020.2.2 연합뉴스 -
재설치된 박근혜 생가터 표지판 2개 중 1개 훼손돼 철거지난해 10월 재설치된 박근혜 전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 2개 중 하나가 훼손돼 철거됐다. 2일 대구 중구청 등에 따르면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라는 문구를 넣은 표지판 1개가 최근 고정 나사가 빠지는 등 훼손돼 철거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표지판 1개가 고정 나사가 빠지는 등 훼손돼 길바닥에 떨어져 있는 모습. 2020.2.2 연합뉴스 -
재설치된 박근혜 생가터 표지판 2개 중 1개 훼손돼 철거지난해 10월 재설치된 박근혜 전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 2개 중 하나가 훼손돼 철거됐다. 2일 대구 중구청 등에 따르면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라는 문구를 넣은 표지판 1개가 최근 고정 나사가 빠지는 등 훼손돼 철거했다. 위쪽 사진은 지난달 13일 교통표지판 기둥에 설치된 생가터 표지판 모습. 아래는 지난달 28일 표지판 1개가 고정 나사가 빠지는 등 훼손돼 길바닥에 떨어져 있는 모습. 2020.2.2
mtkht@yna.co.kr 연합뉴스 -
재설치된 박근혜 생가터 표지판 2개 중 1개 훼손돼 철거지난해 10월 재설치된 박근혜 전 대통령 생가터 표지판 2개 중 하나가 훼손돼 철거됐다. 2일 대구 중구청 등에 따르면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라는 문구를 넣은 표지판 1개가 최근 고정 나사가 빠지는 등 훼손돼 철거했다. 위쪽 사진은 지난달 13일 교통표지판 기둥에 설치된 생가터 표지판 모습. 아래는 지난달 28일 표지판 1개가 고정 나사가 빠지는 등 훼손돼 길바닥에 떨어져 있는 모습. 2020.2.2 연합뉴스
사진은 지난달 28일 표지판 1개가 고정 나사가 빠지는 등 훼손돼 길바닥에 떨어져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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