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6번째 확진자, 문 닫힌 명륜교회...주일예배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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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수정 2020-02-02 14:04
입력 2020-02-0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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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6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종로구 명륜교회가 주일예배가 취소된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수칙 안내문이 문에 붙어있다.2020.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6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종로구 명륜교회가 주일예배가 취소된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수칙 안내문이 문에 붙어있다.2020.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일 6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종로구 명륜교회가 주일예배가 취소된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수칙 안내문이 문에 붙어있다.



2020.2.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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