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천 추가 입소’ 우한 교민 태운 버스
수정 2020-02-02 11:45
입력 2020-02-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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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입소 우한 교민 태운 버스 진천 도착2일 오전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을 태운 버스가 들어서고 있다. 2020.2.2 연합뉴스 -
진천에 추가 입소하는 우한 교민2일 오전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지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을 태운 버스가 들어서고 있다. 2020.2.2 연합뉴스 -
우한 교민 태운 버스 방역2일 오전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지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을 태운 버스가 들어서고 있다. 2020.2.2 연합뉴스 -
추가 입소 우한 교민 태운 버스 방역2일 오전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을 태운 버스 방역이 이뤄지고 있다. 2020.2.2 연합뉴스 -
진천 도착한 우한 교민 이송 버스2일 오전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을 태운 버스가 개발원 내부를 이동하고 있다. 2020.2.2 연합뉴스 -
진천에 우한 교민 추가 입소2일 오전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을 태운 버스가 들어서고 있다. 2020.2.2 연합뉴스 -
우한 교민들이 격리돼 생활 중인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2일 오전 도시락을 실은 트럭이 들어서자 관계자가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진천 연합뉴스 -
진천 개발원 도착하는 도시락 차량우한 교민들이 격리돼 생활중인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2일 오전 도시락을 실은 트럭이 들어서자 관계자가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2020.2.2 연합뉴스 -
돌아가는 우한 교민 이송 버스2일 오전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 교민을 이송한 버스가 돌아가고 있다. 2020.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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