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희 “정통 강남파, 어렸을 때부터 강남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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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20-02-01 09:31
입력 2020-02-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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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희
윤병희 사진=MBC ‘나혼자산다’
배우 윤병희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조병규가 동네 산책을 하던 중 동료 배우인 윤병희를 우연히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병규는 윤병희에게 “형이 왜 여기 있냐”고 물었다. 이에 윤병희는 “여기 우리 동네다”라며 “난 네가 이 동네 사는 줄 알았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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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희
윤병희 사진=MBC ‘나혼자산다’
특히 윤병희는 강남 토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병희가 “나 중학교도 여기 나왔다”고 말하자, 조병규는 “형 경상도 사람 아니었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병희는 “난 이 동네(강남) 산다고 하면 왠지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감독님이 고향 어디냐고 물으면 ‘정통 강남파’라고 말한다. 그러면 다들 웃더라”고 고백했다.

해당 영상을 스튜디오에서 보던 조병규는 “(윤병희가) 3대째 강남에 산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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